경희대학교 총민주동문회
HOME
로그인 | 회원가입
[    경희민동소개 | 민동사무국 | 민동특별사업부 | 열린마당    ]

공지사항

사무국에게

민동모임

정기사업위원회

여름한마당


소모임   (2030 신간읽기)

사진집 두 권.. 오후에 읽기 좋은 책들..

  사진집 두 권.. 오후에 읽기 좋은 책들..
  글쓴이 : 양진성 조회수 : 1049   |   추천수 : 0   |   등록일 : 2009-04-20 16:19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 / 임종진 / 랜덤하우스

 

통기타를 둘러메고 하모니카를 목에 걸고 마음을 찢을 수 있는 목소리를 담고 있던 작은 형. 우리에겐 김광석이라는 형이 한 명 있었다. ‘나와 우리의 광석이형’을 담은 사진집이며 광석이형에 대한 이야기집이다. 미치도록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는 어느 오후 그가 그립고 그리울 때, 광석이형 노래 틀어놓고 책장을 넘겨보면 어떨까?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 최민식·조은 지음 / 샘터

 

헐벗고 가난한 사람을 앵글 속에 포착하는 작업에 평생을 건 사진작가와 곤궁한 삶이 거느리는 아스라한 풍경들을 투명하고도 예리한 시선으로 헤아리는 시인의 만남. 언제나 낮은 곳을 향하는 최민식 선생의 작품에 하나의 영혼을 더한 조은 시인의 글귀가 뼈가 시리도록 아름답다. 이 책을 넘기는 우리 마음엔 소주 한 잔이 넘어간다.

 

 

------------------------------------------------------------

 

그냥 이 게시판이 죽어간다는 느낌에..

신간은 아니지만..

앞으로 읽을 만한 책들을 소개하는 연재를 해볼까도 싶습니다.

반응 봐서요!! ^^ㅋ



이창훈       2009-04-20 17:10
김광석이야기라 함 보고 싶네..
이창훈       2009-04-22 16:13
진성아 책좀 빌려 줘라..
지철       2009-04-22 17:33
음~ 괜챦은데...!
민동에서도 책읽기를 권장하는 이벤트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김운래       2009-04-23 00:59
사무국도 한달에 한 권의 책을 읽는다. 진성이의 노력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양진성 홧팅!!
양진성       2009-04-23 17:23
김광석 책 빌려드립죠!! 다음 사무국회의 때 가져갈랍니다.
조용배       2009-08-12 20:11
시를 여기다 올려도 되나여? 난 무슨 규칙이 있는듯 하여 발길을 안하였은데..
김운래       2009-08-12 20:20
마음대로 하시오.....


HOME Copyright ⓒ Since 2007~2011 All rights reserved.
130-872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60-141 (4층) 경희총민주동문회    Tel 02) 960-5650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