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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고창 방문 후기~

  저번 고창 방문 후기~
  글쓴이 : 최낙범 조회수 : 841   |   추천수 : 0   |   등록일 : 2011-01-27 01:48  

 고창을 갔다온지가 2주가 다 되어갑니다.

 갔다오고 며칠이 지난후에 후기라고 나름 '긴문장'의 글을 썼는데, 글 쓰기를 눌렀더니 훅 날라가 버리네요~~ 이런 씨글...

 

 힘이 빠져서 다시 쓰기도 뭐하고, " '고집행위'가  국문과고 하니 글을 쓰겄지!" 하고 기다렸는데, 도통 대답이 없습니다. 사진만 '까페'에 달랑 올려놨네요.

  하긴~ 누구 말에 의하면" '고 집행'이 술먹고 큰소리 치는것은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는 전설이 문리대에 있었다고 하드만.... ㅋㅋㅋ

 

  하여튼 고창행은 항상 재미 납니다. 고창의 생산자분들의 환대도 고마웠고, 김제에 귀농한 오인택 선배의 방문도 반가웠지요. 영숙이네 한옥 거실에서 커피향과 함께보는 설경은 죽이더만요...

 

 술을 거나하게 먹고, 생산자분들과 꾸러미 사업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1, 꾸러미가 점차 안정되어가고 있다. (32꾸러미로 출발하여 현재 66구러미로 성장) 

 2, 올해는 100꾸러미까지 높혀서 사업의 지속성을 담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

3, 생산자와 소비자의 소통을 높이고 교육을 반복적으로 하자! 그를 위해서 꾸러미회원들을 위한 까폐를 만들고 꾸러미 편지에 교육용 자료를 첨부해 보낸다.

등등 이런저런 건설적인(?) 이야기를 밤 늦도록 했지요.

 

 사실 꾸러미 사업이 지속성을 갖을려면 생산자들에게 어느 정도의 보상이 담보되어야 하고 유통을 책임질 일꾼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농산물의 다양성과 질이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을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00꾸러미가 최소 단위라고 합니다.

 그러나 올해까지는 ,고창의 준비 상태를 볼때, 100꾸러미 정도가 알맞겠다고 합니다. 일단 100꾸러미까지 올려서 안정을 시킬 수 있다면, 그 다음에 숫자를 늘리는 것은 오히려 쉽다고 생각이 들지요...  

 

 현재의 꾸러미 회원들이 우리의 사업 취지에 동감하는 동문들을 한명씩만 가입시킵시다.

 

 



홈피지기       2011-01-27 10:21
형님 글을 보니 같이 못 간 것이 아쉽네요.. 꾸러미사업은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김영숙       2011-01-27 13:49
다시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고성우       2011-01-27 19:27
누구말 ? ?? 누굽니까. 그렇게 사실 그대로 말 해 버리다니..... ^^ 예전에 제가 국문과 부회장인가 먼가 한번 맡고나서 국문과 지부 위기 맞고, 90년대 초 85모임 제가 회장할 때 해산되버리고, 98년인가 제가 민동 감사되고나서 중국으로 날라가버리고,--- 제 이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뭐 말아먹는데는 좀 소질이 있다고 할까. 형님 긴장하세요.
까꿍       2011-01-27 19:56
김밥장사 하면 딱이겠구만... ㅋㅋㅋ
고성우       2011-01-27 19:28
그리고 전 "비주얼"로 얘기할려고요. 마음착한 사람들은 모두 모여 회의하는 사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때 회의 내용 음성으로 들린다던데.....
최낙범       2011-01-28 02:43
고집행/ 아니~ 왜 반응이 이리 격렬하셔?? 그러면 그 전설이 사실에 근거한 거야?? ㅠㅠㅠ
오늘 고창 꾸러미 카페에 방문해 보니, 새로운 회원들이 물밀듯이 가입하던만~~^^
내가 이 글을 쓰고 나타나는 반응이야? 아니면 고집행이 작업을 시작 한 것이야?? 아니면 작은책 쪽이야??? 하여튼 이제 70꾸러미가 된 모양이야....
고집행과 나는 손도 안대고 코만 만지고 있는데, 코 픈듯이 시원하니 이거 뭐~~~..
고성우       2011-01-31 19:49
다 형님 덕입니다. 형님의 내공이 전국으로 팍 팍 --- 퍼지고 있는 중이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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